신문보도

목소리 갈라짐 현상, '갑상선암'일수도 있어



목소리 갈라짐 현상, '갑상선암'일수도 있어




직장인 박씨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부모님을 만나 뵙고 오는 길이 여간 마음이 쓰이는 것이 아니다. 평소 기관지가 약한 어머니(58세)가 목소리 갈라짐 현상과 목에 이물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얼마전 직장동료의 부모님이 같은 증상으로 갑상선암을 진단받았기에 걱정은 더욱 커져만 갔다.혹시 본인도 이것이 아닌지 염려가 된 박씨는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부모님을 찾아 함께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아볼 예정이다.

갑상선암은 특정 연령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40세 이상의 연령층의 여성에게 발생률이 크게 상승한다. 따라서 중년의 부모님을두고 있는 자녀라면, 부모님의 갑상선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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